오픽의 신, 8월중 iOS 버전 출시

2020년 08월 03일 13시 41분 09초


한빛소프트 계열사인 한빛에듀테크가 서비스하는 영어 학습앱 '오픽의 신'이 유저들의 호평을 받으며 시장에서 독보적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빛에듀테크에 따르면 '오픽의 신'은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오픽 앱 중 매출 1위를 기록 중이다. 유저 평점은 5.0점 만점에 4.9점으로 유저 대부분이 만점을 줬다.

 

또한, '오픽의 신'을 통해 오픽 최고 등급인 AL을 취득한 사례도 나왔다. 해당 학생은 '오픽의 신' 앱을 이용해 6월부터 학습하면서 스크립트를 1문장당 30번씩 녹음한 음원을 원어민과 지속적으로 비교, 반복 연습한 것이 AL등급을 취득한 비결이라고 전했다.

 

'오픽의 신'은 다양한 주제의 스크립트와 상황에 맞는 답변 예시를 반복학습 할 수 있어 오픽 실전 시험을 앞두고 매우 유용하다는 평가다. 한빛에듀테크는 유저들의 이같은 성원을 반영, 8월 중 '오픽의 신' iOS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오픽은 2007년 시작해 현재 약 1700여개 기업 및 기관에서 채용 및 인사고과에 활용할 정도로 공신력을 가진 영어 말하기 시험으로 한 해 응시생이 40만명에 달한다. 이 시험은 단순히 문법이나 어휘 등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가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얼마나 효과적이고 적절하게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가를 측정한다.

 

이용자의 알(AL) 권리를 보장한다는 슬로건을 내세운 '오픽의 신'은 특히 스타 강사 이현석의 문제 적중 노하우가 담긴 총 28가지 주제어에 대한 서술 스크립트와 23가지 상황에 대한 역할대화 스크립트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해 오픽 최고등급인 AL 취득을 돕는다.

 

이용자들은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이슈 등 최신 트렌드를 적용한 스크립트를 반복 학습하면서, 하나의 답변으로 여러 개의 질문에 적용하는 능력 등 오픽 시험에 완벽하게 대응하는 말하기 실력을 기르게 된다.

 

아울러 '오픽의 신'에는 인공지능(AI)이 탑재돼 학습자의 반복학습에 대한 음성 판정 및 모의평가 판정을 통해 학습효과를 극대화 한다. 인공지능을 판정을 통해 유저의 발음과 억양에 대한 점수를 즉시 보여줘, 실시간으로 교정하면서 학습하는 게 가능하다.

 

강남 유명 어학원의 오픽 대표강사인 이현석씨는 영어 말하기 강의인 오픽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오픽의 신'으로 통한다.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와 미국 몬트레이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EBS 라디오 '입이 트이는 영어'로 대한민국 영어 교육에 새 바람을 일으킨 바 있으며 대학, 기업, 공공기관 등 수많은 곳에서 영어 강의를 진행했다.

 

최근 비대면 수업의 중요성이 높아진 가운데, 오픽의 신은 학원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최고의 강사 노하우를 학습할 수 있는 최적의 도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빛에듀테크 관계자는 "오픽의 신 앱은 국민 영어강사 이현석씨의 최신 기출문제 분석 내용을 바탕으로 단기간에 오픽 학습 효율을 극대화하도록 돕는 최고의 앱"이라며 "최고의 IT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언택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지난 5월 모회사인 T3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종합 교육사업 전문 자회사인 '한빛에듀테크'를 신설했다. 한빛에듀테크는 오픽의 신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스마트 영어학습앱 오잉글리시, 코딩교육, MCN 등 다양한 교육 사업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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