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워페어, 처절한 현실의 전장을 그리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간담회

2019년 09월 10일 14시 31분 29초


전세계 누적 판매량 총 3억장을 돌파한 '콜오브듀티' 시리즈 신작이 새로운 진화를 시작한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오늘, 9월 1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액티비전이 퍼블리싱하고 인피니티 워드가 개발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는 마치 사진을 보는 듯 현실적인 그래픽, 가슴 뛰는 장대한 스토리, 새로운 협동전 플레이는 물론, 최대 100명 이상이 참가할 수 있는 온라인 멀티플레이와 함께 처음 선보이는 무기 개조 시스템으로 시리즈 사상 최고의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블리자드코리아 전동진 대표(좌) 인피니티 워드 디노 베라노 프로듀서(우)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인피니티 워드의 디노 베라노 PD가 방한, 직접 게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고 간단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디노 베라노 PD는 "이번 작품은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새로운 진화"라고 단언하고 특히 '현실감'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모던 워페어는 최신 그래픽 프로세서 지오메트리 파이프라인을 비롯해, 최첨단 사진 측량 기술, 새로운 하이브리드 타일 기반의 스트리밍 시스템, 새로운 PBR 데칼 렌더링 시스템, 세계 용적 조명, 다이렉트X 레이트레이싱 등 다양한 최첨단 시각 엔지니어링 기술들을 채택해 사실감을 높였다.

 

또 스펙트럴 렌더링으로 게임 내 열 및 야간 투시 화면을 구현하였으며, 최신 오디오 시뮬레이션 효과 및 각 지원 플랫폼에서 최신 돌비 ATMOS를 완벽히 지원한다. 여기에 현실적인 총기 반동과 무기 탄도학을 반영해 현실감을 극대화 했다.

 

이러한 '현실감'은 스토리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디노 베라노 PD는 "슈퍼 히어로가 등장하는 '영웅담'을 만들고 싶지 않았다"며 "악과 선, 흑과 백이 정해지지 않은 만큼 현실감과 처절함이 담긴 싱글 플레이를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는 오는 10월 25일 PS, Xbox One, PC로 출시 될 예정이다. PC 버전은 배틀넷을 통해 단독 출시된다.

 

이에 앞서 10일, 오늘부터 예약 구매를 진행하며 20일부터는 크로스 플레이가 지원되는 오픈 베타를 진행한다. 예약 구매는 정예 오퍼레이터 에디션, 오퍼레이터 에디션, 일반판 세 가지로 진행되며 예약 구매자 및 PC방에서 플레이하는 이용자들은 크로스 플레이 오픈 베타 사전 체험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 외에 13일부터 17일까지는 PS4 한정 오픈 베타가 진행된다.

 

블리자드코리아의 전동진 대표는 "콜 오브 듀티는 실제 전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현실감이 특징"이라고 설명하고 "오는 20일부터 진행 될 베타 테스트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성태 / mediatec@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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