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VI: 흥망성쇠, 몽골 문명 공개

2017년 12월 20일 15시 39분 22초


금일 2K와 파이락시스 게임즈는 시드 마이어의 문명 VI: 흥망성쇠 확장팩에 추가되는 9개의 문명 중 첫 세 번째 문명으로 몽골의 지도자 징기스칸을 공개 했다.

 

 

 

징기스칸은 한때 두 가지의 툭('영혼') 깃발을 요구했다. 하나는 평화로운 시절을 위한 백마의 가죽이었고 나머지 하나는 나머지 상황을 위한 흑마의 가죽이었다. 검은색 영혼 깃발에는 죽은 징기스칸의 영혼이 서려 있다고 한다. 

 

두려움의 대상인 몽골 제국 '만국의 지배자'의 삶과 죽음은 파란만장 했다.

 

전설에 의하면 서기 1162년 징기스칸의 탄생 때 그는 피를 한 움큼을 쥐고 있었는데, 이는 그가 언젠가 위대한 지도자가 될 징표였다. 보르지긴 테무진으로 태어난 그의 이름은 학자들에 따르면 패배한 부족의 족장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고 한다.

 

테무진은 20대 때 병력을 모으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형제들과 함께 자체적으로 전투 부대를 형성하여 습격에 나서기 시작했다. 그는 서서히 군대를 모으기 시작하여 20,000명의 우수한 병력을 보유하게 되었다. 1206년에 테무진은 대초원의 부족들을 통일했다. 이때 '징기스칸'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특유 유닛: 케식

 

몽골의 케식(의역하면 '특혜받은' 또는 '축복받은')은 대 칸의 정예 황실 근위대였다. 주간 근무병(토르구드)과 야간 근무병(케브톨)으로 구분된 그들은 원래 징기스칸의 가장 충직한 전사들로 이뤄졌다. 케식은 제대로 장비를 갖추었고 합성궁과 기동성을 활용하여 상대를 멀리서 괴롭혔다. 궁기병으로서의 능력은 가히 독보적이었다. 케식은 경호병으로 근무하였고 천천히 움직이는 민간인 및 지원 부대를 지키며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완벽한 호위병이었다.

 


 

특유 시설: 오르두

 

'오르두'는 '궁전 천막'을 의미한다. 하지만 오르두는 단순한 텐트가 아니다. 유목 민족 몽골인에게는 부족의 중심이었다. 오르두는 이동식 본부 역할을 함과 동시에 칸과 그의 전사들의 주둔지였다. 이동의 편의를 위해 제작되었지만 간단한 장식부터 조심스럽게 수 놓인 무늬와 같이 스타일이 있었다. 오르두는 군사 작전에서 칸과 그의 전사들과 함께 이동하며 그들이 어느 곳으로 가든지 항상 편안한 집의 역할을 했다. 이 때문에 오르두는 경기병과 중기병에게 이동력 보너스를 제공한다.

 


 

특유 문명 능력: 오르투

 

몽골군은 매우 빠르게 이동할 수 있었기에 전령은 더 빠르게 이동해야 했다. 오르투는 징기스칸과 후대 칸들이 보급로 체계로 유용하게 활용했다. 이 중계소들은 전령을 지원하여 정보첩보의 전달 속도를 높였다. 전투에 집중된 교역로라고 생각하면 되니, 상대방보다 유리하도록 오르투 능력으로 전투력과 외교 시정을 올릴 수 있다.

 

특유 지도자 능력: 몽골군

 

징기스칸은 공포의 몽골군과 적 파멸에 대한 평판으로 전설적인 존재가 되었다. 징기스칸의 특유 능력으로 모든 몽골 기병대 유형 유닛에게 전투 보너스와 적의 기병대 유형 유닛 생포 기회가 제공되어 그의 대군을 더 키울 수 있다.

 

시드 마이어의 문명 VI: 흥망성쇠는 2018년 2월 8일부터 Windows PC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지금 스팀 스토어에서 예약 구매를 할 수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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