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인성 sujun

걔츠비 / 2,260 2018-07-11 16:37:41 1644



킬리안 음바페: "나는 단 6개월 만에 역사상 모든 모나코 선수의 3/4를 합친 것 보다 굉장한 일을 해냈어.

그 누구도 하지 못했던 일이지. 나는 계속 비난을 받았지만 걔네는 내가 모나코 역사상 가장 굉장한 6개월을 보냈다는 걸 아려나."

 

현지시각 2018년 5월 18일 저녁6시에 Ouest-France 작성된 기사에 실린 인터뷰입니다.







몇몇 팬들 반응: "진짜야? 진짜 그가 그렇게 말했어? 믿을 수 없어...
난 처음으로 그를 모욕하고 싶어."

"우리 모나코의 역사가 수준 낮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침착한 소년이 여기있네. 우리 역사가 개쓰레기거나 음바페가 역사상 가장 쩌는 선수거나 하나겠지?"

“그가 설사 그렇다하더라도 저 발언은 무례하고 오만하기 짝이 없어."


"주작이지? 주작일 거야... 이 개XXX"

"쟈르딤과 모나코가 그에게 기회를 주지 않았다면 그는 어떤 선수였을까. 조금의 은혜도 모르는 배은망덕한.."

"그는 진짜로 모나코가 그를 위해 한 일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나봐.
음바페의 인성은 역겨워.
때때로 인성은 실력보다 중요한 문제야."

"야.. 우리가 2004년 챔스 결승전을 할 때 저런 선수가 있었냐?"

"앙리나 트레제게, 튀랑이 모나코를 이런 식으로 말한 적이 있었나?
호날두가 스포르팅을 이렇게 말한 적 있어?
리오넬 메시가 뉴웰스에 대해서 저따위로 말한 적 있어?

하다못해 베르나르두 실바가 벤피카를 저렇게 말한 적은?

음바페는 모나코의 역사가 수준 낮다고 욕한 거야.

우상이라고 했던 호날두가 스포르팅에서 지금처럼 대단한 선수가 아니었다는 걸 그는 알까"


"부모들이 과잉보호하면서 양육한 아이들이 그런 것처럼...
그는 자신의 집이었던 클럽에 대한 존중심이 없어"

"쟤는 그당시 지 혼자 축구했다고 생각하는 거야? 동료에 대한 존중심조차 없는 건가?"

"나는 방금 그에게 살해당한 기분이야."

"정말 실망하고 실망하고 실망하게 하는구나. 지킬 박사와 하이드."

 

 


 

이번 월듬컵때 같이 시작한 축구게임 챔피언스 매니저 모바사카에서 

음바페가 나왔는데 왜이렇게 쓰기 싫어 지네요 ..ㅋㅋㅋㅋ

 

하.. 시뮬레이션 게임이라 재밌게 하고 있는데

기대하며 뽑은 사람이 음바페라니ㅠㅠ..


마카세 / 190

07.11-06:21

에휴 조용히 축구만 했으면 알아서 떴을텐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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