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L 시즌3, ‘Rain’ 정윤종 선수 승리로 성황리에 종료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3 결승

2019년 06월 08일 18시 56분 24초


국내 대표 ‘스타크래프트’ 리그가 결승을 맞이했다.

 

8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진행하는 e스포츠 대회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이하 KSL)’ 시즌3의 결승전을 서울 서초에 위치한 넥슨아레나에서 진행했다.

 

이번 시즌 결승은 진행된 결승은 7판 4선승제, 총상금 8천만 원(우승 3천만 원, 준우승 1천만 원)으로 진행되며, ‘Mini’ 변현제 선수와 ‘Rain’ 정윤종 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놓고 자존심을 건 승부를 펼쳤다.

 

 

 

변현제 선수는 지난 4강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Stork’ 송병구 선수를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에서 프로토스 대 프로토스 동족전에서 압도적인 승률을 자랑하는 정윤종 선수를 격파하고 우승에 오를 수 있을지 경기 시작 전부터 주목받았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진행된 결승은 정윤종 선수가 4:1 스코어로 KSL 시즌3 우승을 기록했다.

 

정윤종 선수는 “KSL 시즌1과 2에서도 열심히 했었는데 그때는 부담을 갖다 보니 우승을 하지 못했다. 반면 시즌3는 별다른 부담 없이 참가한 덕분인지 우승을 하게 됐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특히 이번 우승은 팬분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하고, 이 영광을 팬분과 나누고 싶다”며 “다음 시즌도 좋은 결과를 올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니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윤종 선수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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