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하, 지스타 이후 게임 완성도 높이는 데 주력 중   모아이게임즈 인터뷰

2018년 11월 30일 09시 00분 29초


모바일 기대작 '트라하'의 지스타 2018 행보가 공개됐다.

 

넥슨은 지난 27일,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트라하'의 인터뷰 자리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자사의 사옥에서 진행했다.

 

트라하는 언리얼 엔진4를 기반으로, 고퀄리티 그래픽과 최대 5Km에 이르는 방대한 오픈필드에서 MMORPG 본연의 재미를 보여줄 계획이다.

 

인터뷰는 모아이게임즈 최병인 기획팀장과 피상현 배경아트팀장, 노승훈 캐릭터아트팀장이 담당했다.

 

 

좌측부터 피상현 팀장, 최병인 팀장, 노승훈 캐릭터 팀장

 

- 올해 지스타 이후에 어떤 준비를 했나?

 

최병인 : 현재 내부에서 그래픽 최적화 및 신규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 RvR이 메인 콘텐츠가 될 것 같은데, 모바일 환경에서 어느 정도 한계를 두고 구현할 계획인가?

 

최병인 : 현재 내부적으로 계속 최적화 중이고, 게임이 원활하게 돌아가는 선에서 인원을 정할 계획이다.

 

- 한쪽 진영 쏠림 현상은 어떻게 해결할 계획인지?

 

최병인 : 클래스를 골고루 키우도록 게임 밸런스를 구성해 한쪽 진영에 쏠리는 현상을 줄일 것이다.


- 커스터마이징 패턴이 다양한 점이 특징인데, 더 추가되나?

 

노승훈 : 실제 오픈 때는 다양한 패턴으로 만들 수 있게 항목을 더 추가할 계획이다.

 

- 대규모 오픈 필드를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지?

 

피상현 : 채집이나 낚시 등의 생활 콘텐츠나, 도굴을 찾고 다니는 요소 등을 마련했다. 또 지역마다 몬스터 특징이 다르게 구성해 플레이어가 여행을 다니는 느낌을 주게 할 것이다.

 

- 끝으로 한마디.

 

최병인 : 오랫동안 흥행하는 게임이 목표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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