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NHN엔터, 웹보드와 기존 게임으로 4분기 공략

2018년 11월 09일 09시 39분 39초


NHN엔터테인먼트는 9일, 2018년 3분기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NHN엔터테인먼트의 2018년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2% 증가한 3,389억 원, 영업이익은 294.6% 오른 218억 원, 당기순이익은 1,902.3% 상승한 261억 원을 기록했다.

 

게임 매출 중 모바일 게임의 비중은 63%, PC 게임은 37%이며, 지역으로 구분하면 국내가 587억 원, 해외가 490억 원의 비중을 나타냈다.

 

회사 측은 전분기와 같이 안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웹보드와 기존에 일본에 출시한 모바일 게임 '요괴워치 푸니푸니'와 '컴파스', 최근 국내 출시한 모바일 게임 '피쉬아일랜드:정령의항로' 등으로 4분기 실적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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