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펄어비스, EVE IP 신작 콘솔-PC-모바일로 선보일 계획

2018년 11월 09일 08시 34분 42초


펄어비스는 9일, 2018년 3분기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펄어비스는 2018년 3분기 매출 1,170억 원, 영업이익 603억 원, 당기순이익 517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3.8%, 297.2%, 281.4% 증가한 수치다. '검은사막 온라인'의 대대적인 리마스터와 '검은사막 모바일'의 안정적인 성장이 실적 상승을 주도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IP(지적재산권) 외에도 자회사 CCP게임즈의 '이브 온라인' IP를 활용한 신작들을 대거 공개했다. PC온라인 및 콘솔 플랫폼으로 FPS '이브 유니버스', 모바일 플랫폼으로 sci-fi MMO '이브 에코스(넷이즈 개발)', sci-fi 전략 '이브 워 오브 어센션'을 개발 중이다. 이외로도 MMOFPS '프로젝트K(PC/콘솔)'와 오리지널 IP '프로젝트 노바(PC/콘솔)', 캐주얼 MMO '프로젝트V(모바일)'을 준비 중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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