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넷마블, 지스타 2018 공개작 외에 다 장르 게임 준비 중

2018년 11월 08일 16시 36분 09초


넷마블은 8일, 2018년 3분기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넷마블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 5,260억 원, 영업이익 673억 원, 당기순이익 551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9.6% 감소, 전 분기 대비 5.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9.8% 감소, 전 분기 대비 8.2% 증가했다.

 

아울러 넷마블은 4분기 매출 상승을 위해 오는 12일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을 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스타 2018에서 공개하는 모바일 RPG 'A3: 스틸얼라이브'는 내년 3~4월 중 출시, 세븐나이츠2는 2분기 출시할 예정, '팡야' IP의 2종 신작과 야구, 전략 게임 등 다양한 라인업을 준비 중이다. 이외로도 닌텐도 스위치로 '세븐나이츠'를 출시해 플랫폼 확장에도 집중할 것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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