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테마파크가 백화점 속으로, ‘롯데 몬스터VR’ 공개   GPM-롯데백화점, ‘롯데 몬스터VR’ 오픈

2018년 08월 10일 13시 28분 33초


가상현실(VR) 플랫폼 개발 및 VR 테마파크 운영 기업 ㈜GPM(대표 박성준)이 롯데백화점(대표 강희태)과 손잡고 대규모 VR 테마파크 ‘롯데 몬스터VR’을 오픈했다.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에 위치한 ‘롯데 몬스터VR’은 백화점 최초 500평 규모의 대형 VR테마파크로, 1인승부터 최대 12인승까지 약 100명이 동시에 어트랙션에 탑승할 수 있으며 룸스케일 방식의 ‘몬스터큐브’까지 총 60여가지의 V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규모를 자랑한다.

 


 

GPM은 ‘롯데 몬스터VR’을 ‘몬스터 어드밴처’, ‘몬스터 판타지’, ‘몬스터 큐브’, ‘몬스터 시네마’ 등 4가지 테마로 어트랙션 기기들의 외형 디자인 및 주변 환경까지 사실감 넘치게 조성했으며, 각 테마마다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야외 테마파크 이상의 재미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롤러코스터, 래프팅, 번지 점프, 레이싱 등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역동적인 레포츠와 사실감 넘치는 자동차 경주 및 우주 비행 전투 등을 다양한 VR 어트랙션을 통해 즐길 수 있으며, 8대의 몬스터큐브에서는 50여 가지의 VR 전용 콘텐츠를 이용자가 직접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롯데 몬스터VR’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스케이프(E.S.C)’, ‘판타지트리 VR’ 등 차별화된 신규 어트랙션을 선보이며, 다양한 VR 전용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몬스터 시네마’를 통해 VR 콘텐츠만의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특히, ‘GPM’이 자체 개발한 FPS VR 게임 ‘이스케이프(E.S.C)’는 가로, 세로 약 5미터의 공간에서 최대 4인까지 멀티플레이를 펼칠 수 있으며, 사실적인 그래픽을 바탕으로 이용자들 간의 협력을 통해 몬스터를 제거해 나가는 팀 플레이의 재미를 VR에서 느낄 수 있다.

 


 

정철화 GPM 부사장은 "롯데 몬스터VR은 생활 친화적인 공간에서 4차 산업혁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장점과 즐거움이 있다"고 전했으며, GPM 박성준 대표는 "롯데 몬스터VR을 통해 일반 대중들이 VR을 보다 쉽고 편하게 접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GPM이 운영 중인 ‘송도 몬스터VR’은 지난 6일, 개장 1년만에 이용객 3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작년 8월 오픈 이후 한달 만에 약 3만명, 4개월 누적 10만 명의 이용객수를 돌파했으며, 일일 누적 최고 약 2000명의 입장객수를 기록했다. 전체 방문객의 약 80%가 10대에서 30대로 나타났으며, 자유이용권을 구입한 이용객들의 90% 이상이 2시간 이상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재방문률도 30%를 기록했다.

 

 

김성태 / mediatec@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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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토 / 921,150 08.11-03:43

궁금하네요. 담에 서울가면 들려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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