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나이트, '스나이퍼 총격전 3탄' 및 '50 vs 50 3탄' 오픈

2018년 06월 12일 13시 41분 54초


세계적인 게임 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에서 새로운 기간 한정 모드 '스나이퍼 총격전 3탄'과 '50 vs 50 3탄'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나이퍼 총격전 3탄'과 '50 vs 50 3탄'은 <포트나이트> 유저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각 모드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많은 유저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한층 새로워진 재미 요소들과 함께 다시 돌아왔다.

 

'스나이퍼 총격전 3탄'에서는 기존 저격소총 외에 '열감지 조준경 장착 돌격소총' 등 새롭게 추가된 무기를 사용해 긴장감 넘치는 저격전을 즐길 수 있다. 열감지 조준경 장착 돌격소총은 상자, 보급품 그리고 다른 플레이어의 열 신호를 감지해 원거리에서도 정확하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무기로, 에픽 및 전설 등급으로만 획득할 수 있다.

 

기존 '스나이퍼 총격전’에서는 에픽, 전설 등급의 저격소총을 보급품과 상자에서만 한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었지만, ‘스나이퍼 총격전 3탄’에서는 바닥 전리품으로 어디서든 획득할 수 있어 더욱 강력한 화력의 저격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듀오와 스쿼드로 팀게임 진행 시 적들에게 공격을 받아 빈사 상태가 되어도 다른 팀원이 부활시켜 줄 수 없어 긴장감이 한층 높아진 전투가 벌어질 예정이다.

 

'50 vs 50’ 모드는 50명이 한 팀을 이뤄 듀오, 스쿼드 플레이와는 또 다른 대규모 단체전의 재미를 선사하며, 게임 후반부에 폭풍 원 최종 위치를 선점하기 위해 액션빌딩을 활용한 대규모 공성전이 연출되어 유저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모드 중 하나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50 vs 50 3탄'에서는 폭풍 원 위치가 맵의 중앙에 가깝게 생성되면서 맵 어디서 시작하든 폭풍 원 안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되었으며, 폭풍 원에 떨어지는 보급품이 4~8개로 기존보다 늘어나면서 폭풍 원에서 보급품을 차지하기 위한 양 팀의 자리싸움이 더욱 치열해질 예정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스나이퍼 총격전 3탄’과 '50 vs 50 3탄' 오픈을 기념해 유저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트나이트> 대기실에서 ‘스나이퍼 총격전 3탄’ 준비 화면 인증샷을 찍거나 '50 vs 50 3탄' 우승 세레모니 인증샷을 찍어 <포트나이트> 공식 카페 및 페이스북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게임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V-Bucks를 제공한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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