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와우 느낌 한층 살린 '알터랙 고개' 선보여   히어로즈 화상 인터뷰

2018년 06월 05일 11시 56분 09초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의 신규 업데이트를 앞두고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한국오피스에서 화상 인터뷰를 지난 31일에 진행했다.

 

이번에 히어로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콘텐츠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 테마의 신규 전장 '알터랙 고개'와 신규 영웅 '이렐'이다.

 

 

 

알터랙 고개는 와우에서 선보였던 동명의 PvP 전장을 베이스로 만들어졌고, 눈 덮인 설원을 배경으로 독특한 용병 및 구조 등이 특징이다. 또 이 전장은 세 개의 공격로가 있고, 플레이어는 적 진영을 압박하며 포로 수용소에 갇힌 아군 기병대를 구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신규 영웅 이렐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확장팩에 등장하는 드레나이 성기사로, 굴단으로부터 드레노어를 지키는데 주요 역할을 했고, 히어로즈에서는 빛의 힘으로 아군을 보호, 강인한 전사 영웅으로서 세밀한 계획 등 독특한 플레이 스타일이 특징이다.

 

 

 

이 업데이트는 5일부터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 체험 가능, 5월 14일부터 본 서버에 적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에는 짧은 시간 동안 화상 인터뷰가 진행됐고, 인터뷰는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매튜 쿠퍼 수석 라이브 디자이너와 매트 빌러스 선임 게임 디자이너가 담당했다.

 

- 원작 알터랙 계곡을 표현하기 위해 중점적으로 노력한 부분은?

 

매튜 쿠퍼 : 와우의 느낌을 히어로즈에 그대로 가져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고, 대표적으로 핵을 사령관으로 구성, 공격로를 3개로 만들어 다양한 교전이 일어나도록 만들었다.

 

- 신규 영웅에 맞춰 밸런스 패치는 있나?

 

매튜 쿠퍼 : 이번에는 없고, 장기적으로는 꾸준히 할 계획이다.

 

- 이렐의 광역 스턴이 강력해 보인다.

 

매트 빌러스 : 초반 테스트를 했을 때 그런 느낌이 강했으나, 현재 밸런스 조정을 통해 큰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매튜 쿠퍼

 


매트 빌러스 

이동수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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