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2018년 1분기 영업손 3억… 오디션 매출로 개선 목표

2018년 05월 15일 22시 04분 38초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가 오디션 IP 매출 안정화 등에 힘입어 지난 2018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익이 전년동기 대비 23.3% 개선되고 당기순이익이 58.7% 개선됐다고 5월 15일 공시했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1분기 78억 1,000만원의 매출과 3억 2,900만원의 영업손실 및 6억 1,5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적자폭을 줄였다.

 

이 회사가 지난해 3월 국내에 출시한 클럽오디션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데 이어 꾸준히매출을 내고 있다. 클럽오디션은 한빛소프트의 글로벌 원조 리듬댄스 게임 오디션 IP를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게임으로, 10대부터 40대까지,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고른 사랑을 받고 있다.

클럽오디션 등 오디션 IP 관련 매출의 안정화와 함께 지속적인 비용절감 및 영업 효율화에 힘입어 실적 개선 추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빛소프트는 2018년 2분기와 3분기 오디션 VR(가칭), 헬게이트 VR(가칭) 등 신작 출시를 앞두고 있어 매출원 다각화에 따른 실적 개선 폭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디션 VR은 구글 데이드림을 통해, 헬게이트 VR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디션 IP의 글로벌 진출 확대에 역량을 쏟고 있어 하반기에는 더 의미 있는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19년동안 역량을 탄탄하게 쌓아온 게임 사업을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최근 본격적으로 시작한 블록체인 사업으로 4차산업 리더로 도약하며 미래 가치를 꾸준히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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