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강화 된 협력 및 경쟁, 뮤 오리진 2   뮤 오리진 2 프리뷰

2018년 04월 30일 17시 08분 08초


‘뮤 오리진2’는 웹젠이 2018년 새롭게 선보이는 MMORPG이자 ‘뮤’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해 제작한 두 번째 모바일게임으로 2015년 출시한 ‘뮤 오리진’의 뒤를 이을 정통 후속 게임이다. 

 

게이머들의 큰 반향을 이끌어 냈던 전작의 시스템과 콘텐츠를 그대로 계승하는 동시에 협력과 경쟁 요소가 더욱 강화됐다. 특히, MMORPG의 핵심인 길드 시스템에서 유대를 탄탄히 할 수 있는 요소들과 집단전 콘텐츠들이 발전된 형태로 구현되어, 보다 세련된 시스템에서만 맛볼 수 있는 재미를 게이머들에게 제공한다.

 

앞서 '뮤 오리진2'는 지난 1월, 중국명 '기적각성'으로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되어 최고 매출 순위 3위까지 오르는 등 게이머들로부터 탄탄한 게임성과 재미를 인정 받은 바 있다.

 


 

■ 세계관

 

천 년 전, 쿤둔의 지휘 하에 있던 잔인한 몬스터들이 뮤 대륙을 침략하고, 전쟁의 화염이 대륙 곳곳을 집어삼키기 시작했다. 최후의 영토까지 밀려나 목숨을 내걸고 항쟁했던 용사들과 강림한 천사의 연합 작전으로 마침내 마왕 쿤둔의 봉인에 성공한다. 뮤 대륙이 오랜 평온을 누리는 동안 공포와 복수의 지난 역사는 세월의 흐름 속에 서서히 잊혀져 갔다. 

 

하지만 천 년이 지난 후 쿤둔을 가둔 봉인이 서서히 풀리며 수많은 이의 선혈과 고통을 예고하는 가운데, 진정 강력한 용사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태어나 고난 속에서 자라나게 된다. 최후에는 전쟁의 한가운데에서 적군의 시신을 밟고 일어나 어둠과 고통이 가득 찬 땅을 구원했다.

 

이로써 다시금 평화를 되찾는 가 싶었던 뮤 대륙은 천 년 전쟁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태고의 비밀을 간직한 섬, 리니비아’의 출현으로 혼란과 갈등이 불씨처럼 번지며 전란이 시작된다.

 


 

■ 뮤 오리진2 게임 특징


1) 향상된 그래픽

 

최신 3D 게임 개발 엔진인 'Unity 3D'를 사용해 개발된 ‘뮤 오리진2’는 전작에 비해 더욱 향상된 그래픽을 지니고 있다. 특히 PC 온라인게임 ‘아이온’과 ‘블레이드&소울’을 만든 아트 디렉터가 참여해 게임의 심미적인 측면을 강화했다.

 


 

2) 정교해진 게임성, 방대한 콘텐츠

 

‘뮤 오리진2’는 전작을 계승하는 동시에 스토리가 확장되면서 보다 넓은 필드와 더 많은 지역 및 전쟁 콘텐츠를 담고 있다. 특히, 캐릭터를 육성하기 위해 필요한 콘텐츠들이 체계적으로 준비되어 있어 게임을 플레이 할수록 재미가 배가 된다.

 

전작 ‘뮤 오리진’을 서비스하면서 축적된 사용자 경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층 정교해진 게임 시스템과 밸런스를 구현해 탄탄한 게임성도 갖추고 있다. 플레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자경험(UX, User Experience)과 사용자환경(UI, User interface) 디자인을 확대 및 강화했다.

 


 

3) 서버의 경계를 뛰어 넘은 ‘크로스월드 시스템’

 

‘뮤 오리진2’에서는 통합 서버 형태의 크로스월드 시스템이 핵심 콘텐츠로 꼽힌다. 크로스월드의 핵심 공간인 ‘어비스 서버’는 현재 활동하고 있는 서버를 넘어서서 모든 서버의 이용자들과 한 공간에서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이를 통해 단일 서버를 넘어서 이용자의 활동 범위가 확대되었다. 

 

각 서버의 중간계 역할을 하는 ‘어비스 서버’는 각자 다른 서버의 게이머들이 만나 경쟁하고, 협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서버 간 경계를 뛰어넘는 재미를 선사한다. 게이머 간 무제한 PK(Player Killing)가 가능하며, 수정광산 쟁탈전과 보스 점령전, 쿤둔의 역습 등 해당 서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들을 통해 경쟁과 협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4) 강력한 유대와 협력을 위한 ‘길드 시스템’ 

 

MMORPG의 강점인 커뮤니티 요소 중 하나인 길드 시스템을 발전시킴으로써 동료와 함께 하는 협력의 재미를 강화했다. 길드 공간에서 길드원이 함께 퀴즈를 풀 수 있는 ‘모닥불’ 시스템이나, 고레벨 이용자가 저레벨 이용자에게 자신의 경험치를 전수할 수 있는 ‘길드 훈련’ 시스템 등이 추가되었다. 이외에도 ‘길드 전장’, ‘로스트캐슬’과 같은 길드간 경쟁 콘텐츠가 늘어나 길드 시스템의 재미를 강화했다.

 


 

6) 기존보다 향상된 성장 요소

 

날개, 보석, 아티팩트, 엠블럼, 탈 것, 수호펫 시스템 등 전작의 성장 요소를 그대로 계승하되 기존보다 더욱 발전시킨 점이 특징이다. 특히, 장비 강화의 경우 특정 단계를 넘어갈 때마다 장비의 외형과 연출, 능력치가 대폭 강화됐으며 수호펫과 탈 것의 종류도 늘어났다. 날개 역시 성장 단계에 따라 더욱 화려하게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는 폭도 넓어져 성장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5) 새로운 PVP 전장 ‘하르마티움’

 

‘뮤 오리진2’에는 전작 ‘뮤 오리진’의 인기 전장이었던 악마의 광장, 블러드캐슬 외에도 긴박감과 재미가 넘치는 새로운 PVP 전장 ‘하르마티움’이 추가된다. 파티 매칭 또는 1대1 매칭이 이루어지며, 이 곳에서만 얻을 수 있는 보상 아이템도 준비되어 있어 게이머들의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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