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블러드-열강M' 초반 성적 성공적, 장기흥행 가즈아   올해 모바일 대작 열기 '후끈'

2018년 01월 15일 13시 43분 29초


연초부터 국내 대표 게임사의 모바일 신작이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게임빌과 넥슨은 장기간 준비한 모바일 RPG 대작을 출시했고, 이 게임들은 론칭 직후 유저들의 기대몰이에 성공해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

 

 

 

지난 10일 사전 론칭 시작 직후 애플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한 게임빌의 '로열블러드'는 100명 이상의 핵심 개발 인력이 투입된 차세대 블록버스터 MMORPG이며, 100 vs 100 규모의 RvR 전투, 고퀄리티 그래픽 등으로 유저들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이 게임은 지난 주말 유저들이 대거 몰리며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30위권에서 현재 11위로 껑충 뛰어올랐고, 무료 인기 순위도 3위를 고수 중이다. 더불어 인기 게임의 성공 척도인 공식 카페 가입자 수도 11만 명을 돌파했다.

 

게임빌은 이 게임 초반 흥행을 지속적으로 잇기 위해 유저들과 장기 소통하는 등 안정적인 서비스에 집중할 것이고, 오는 3월 글로벌에 출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하반기 '다크어벤저3'와 '액스', '오버히트' 등으로 모바일 RPG 명가라는 평을 받고 있는 넥슨은 2018년 첫 타이틀로 '열혈강호M'을 지난 11일에 출시했다.

 

이 게임은 '진짜'라는 슬로건을 내건 점이 특징이며, 이 슬로건에 맞춰 원작 주인공 '한비광' 및 '담화린' 등을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조작 가능, 원작 스토리를 충실하게 재현한 던전인 '관문'과 원작자가 직접 감수한 외전 스토리 '무림외전', 그리고 원작 특유의 액션을 풀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한 액션 등이 특징이다.

 

특히 열혈강호M은 PC온라인 글로벌 초대작 '던전앤파이터'를 개발한 멤버들이 모인 액트파이브 개발작답게 모바일에서 횡스크롤 액션 RPG 특유의 조작감과 콘텐츠 등을 그대로 구현한 점이 주목되고, 초보자들이 손쉽게 강렬한 액션을 펼칠 수 있는 점 등에서도 유저들의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아울러 열혈강호M의 현재 구글 매출은 15위, 애플 매출 9위를 기록 중이고, 넥슨은 또 다른 초대작 '야생의 땅: 듀랑고'를 오는 1월 25일에 출시해 연초부터 시장 선점에 집중할 것이다.

 

한편, 앞서 언급한 회사들의 대작 외에도 2월부터 다양한 게임사들의 초히트작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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