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석 프로듀서, “듀랑고는 ‘세상에 없던 게임’이란 컨셉으로 제작”   야생의 땅: 듀랑고 론칭 프리뷰

2018년 01월 09일 11시 28분 36초


넥슨은 2018년 신작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를 소개하는 론칭 프리뷰 행사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호텔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공개된 듀랑고는 ‘마비노기’ 및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프로듀서의 모바일 신작이고, 미지의 공룡 세계에서 생존을 위해 환경을 개척하고 가상의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독특한 컨셉이 특징이다.

 

 

아울러 행사에는 넥슨 정상원 부사장과 왓스튜디오 이은석 프로듀서 등이 참석해 듀랑고에 대한 설명과 향후 행보에 대해 설명했다.

 

이은석 프로듀서는 “전례 없던 새로운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수많은 연구와 테스트를 거쳤고, 마침내 1월 25일 국내 유저분들에게 먼저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듀랑고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10년 이상 오랜 기간 서비스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듀랑고는 우리가 이전에 개발했던 마비노기 영웅전 개발 후 ‘세상에 없던 게임’이란 신작을 개발한다는 목표 하에 개발했고, 장르는 샌드박스 MMORPG에 공룡과 현대인을 결합한 컨셉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내세웠다”고 전했다.

 

또한, 이 프로듀서는 “우리 게임은 글로벌 시장에 선점하기 위해 작년 7월부터 반년 동안 베타테스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152개국 유저들이 참여, 250만 다운로드라는 기록을 달성했다”며 “초기 론칭 때는 지역별로 서버를 분리할 예정이지만 순차적으로 단일 서버로 만들 것이고, ‘낯선 게임’을 유저들이 받아들일 수 있게 ‘듀랑고 아카이브’라는 큐레이트 사이트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행보를 펼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듀랑고는 지난해 12월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했고, 22일 만에 160만 명을 돌파하며 사전 세몰이에 성공했고, 오는 1월 25일 출시될 계획이다.

 

이은석 프로듀서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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