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 4, 누적 판매량 7000만대 돌파

2017년 12월 08일 13시 41분 37초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4'가 글로벌 누적 판매량 7000만대를 돌파했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는 12월 3일 기준으로 PS4의 판매량이 총 7060만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2000만대 증가한 수치로, 이러한 판매고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새로운 버전의 'PS4 프로' 덕분으로 분석됐다. 참고로 PS4의 게임 판매량은 6억1780만개이며, 이는 패키지 및 디지털 다운로드 판매량을 합산한 것이다.

 

2013년 11월에 처음 출시 된 PS4는 3년만인 지난해 11월, 4K 게임을 지원하고 더 향상된 하드웨어를 탑재한 '플레이스테이션 4 프로'를 출시했다. 

 

이에 앞선 2016년 10월에는 가상현실 기반 헤드셋 '플레이스테이션 VR'을 선보였으며, PSVR의 판매량은 200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PS VR용 타이틀은 150개 발매되었고 판매량은 122만장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의 사장 앤드류 하우스는 “PlayStation®4만의 독특한 엔터테인먼트를 많은 분이 즐겨주신 점, PlayStation®VR과 같은 최신 기술이 계속 주목을 받는 점 매우 기쁘다”며, “유저 여러분과 파트너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린다. 1994년 첫 PlayStation®을 발매했을 때부터 이어진 여러분의 성원이 PlayStation®을 세계에서 가장 큰 콘솔 게이밍 네트워크 중 하나로 만들었다. 이 기세를 이어 PS4™를 가장 즐거운 놀이터로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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