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NHN엔터, 내년 상반기 5개 이상 신작 출시

2017년 11월 10일 09시 39분 18초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10일, 2017년 3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NHN엔터테인먼트의 2017년 3분기 매출은 2,197억 원, 영업이익 55억 원, 당기순이익 1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 142.3% 증가, 11.6% 감소했다.

 

게임 부문 매출은 1,12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전분기 대비 8.5% 감소한 수치이다. 또 게임 매출 중 모바일 게임 비중은 '라인디즈니쯔무쯔무' 등 인기작들의 자연감소가 나타나 전년 동기 대비 4.7% 감소, PC온라인 게임은 웹보드 게임 견조한 매출 기여로 전년 동시 대비 2.8% 상승한 485억 원으로 집계됐다. 게임 부문 국가별 매출은 국내 게임이 649억 원, 해외 게임이 474억 원을 기록했다.

 

NHN엔터테인먼트 정우진 대표는 “내년 상반기 중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시장에 5개 이상의 신규 게임을 출시해 분위기 전환을 노릴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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