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게임빌, 자체 개발 초대작 '로열블러드' 내년 1월 출시

2017년 11월 09일 16시 18분 57초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9일, 2017년 3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게임빌은 3분기에 매출 254억 원, 영업손실 38억 원, 당기순이익 25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34.9%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55.3% 감소했다. 3분기 매출 감소에 대해 게임빌 측은 3분기 신작 부재로 인해서라고 밝혔다.

 

게임빌은 향후 이어질 라인업을 통해 실적을 개선할 예정이다. 그 대표작으로는 블로버스터급 모바일 MMORPG 투톱 '로열블러드'와 '탈리온'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로열블러드는 100명 이상 인력이 투입된 게임빌 자체 개발작으로, 내년 1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외로도 스포츠 라인에 집중해 'NBA 공식 라이선스 농구 게임', '게임빌 프로야구', '피싱마스터2', 'MLB 퍼펙트이닝 라이브' 등으로 공세를 이어나갈 예정이며, '빛의 계승자', '자이언츠 워', '엘룬', '에이스', '코스도 듀얼' 등 다 장르 신작을 통해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

 

한편, 최근 출시된 '아키에이지 비긴즈'이 성과에 대해서 게임빌 관계자는 "구체적인 수치는 밝힐 수는 없지만, 국내보다 해외가 높다"고 밝혔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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