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엔씨, 리니지M 한국 및 대만 서비스에 집중… 타국가는 차후 고려

2017년 11월 09일 14시 24분 59초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9일, 2017년 3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엔씨소프트의 3분기 실적 결산(연결기준) 결과 매출 7,273억 원, 영업이익 3,278억 원, 당기순이익 2,751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대비 각각 234%, 403%, 474% 증가했고, 전분기 대비 각각 181%, 773%, 792% 상승했다.

 

제품 별로는 '리니지' 354억 원, '리니지2' 156억 원, '아이온' 102억 원, '블레이드 & 소울' 380억 원, '길드워2' 201억 원, 모바일 게임 5,510억 원으로 집계됐다. 모바일 게임 매출 상당 부분은 '리니지M"이 차지했다.

 

분기 매출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국내 매출은 모바일 게임 매출 본격화로 전분기 대비 263% 증가한 6,310억 원, 북미/유럽은 길드워2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13% 증가한 323억 원, 일본 104억 원, 대만 99억 원이다.

 

한편, 국내 시장에서 인기몰이 중인 리니지M의 해외 진출에 대해서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리니지M은 PC온라인 리니지 원작을 그대로 모바일에 구현한 게임이기 때문에 원작이 좋은 반응을 보였던 한국과 대만 서비스에 집중할 것이고, 차후 타 국가는 현지화를 진행해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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