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2017년 3분기 영업손 21억… 신작으로 실적 개선 목표

2017년 11월 09일 09시 31분 56초


조이맥스(대표 이길형)는 9일(목), 2017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국제회계기준(K-IFRS)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액 약 82억원, 영업손실은 약 21억원으로 집계됐다.

 

조이맥스가 서비스하는 '마이리틀셰프', '에어로 스트라이크' 등 기존 게임들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했다. 다만, 전체적인 모바일 게임 매출의 감소로 전 분기 대비 매출액은 소폭 감소했다.

 

조이맥스는 11월 중 '캔디팡'의 후속작 '글로벌 캔디팡(가칭)' 글로벌 소프트 런칭을 통해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와 함께 지스타 2017에서 B2B부스를 통해 현재 개발중인 '윈드러너3', '윈드소울 아레나', 'Hustle(허슬)', 'Space Conqueror(스페이스 콘쿼러)' 등 신작 4종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자회사인 플레로게임즈가 3분기 출시한 신작 스타일링 게임 '유나의 옷장'이 현재 순항 중이며, 모바일 RPG '그림노츠'가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18년 상반기 '프로젝트W', '이차원전희' 등 수집형 RPG 장르의 게임을 순차적으로 출시해 국내외 신규 매출원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한편, 조이맥스는 향후 완성도 높은 타이틀과 다양한 장르의 신작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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