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스, 일본 공개서비스 돌입

2017년 11월 02일 14시 32분 50초


㈜네오위즈(대표 이기원)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대표 이기원)에서 개발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스(BLESS)’가 금일 일본에서 공개서비스(OBT)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블레스’의 일본 공개서비스는 현지 자회사인 ㈜게임온(대표 이상엽)을 통해 금일(2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블레스’는 네오위즈가 자체 개발한 MMORPG로, 하이란과 우니온 양 진영의 대립을 대서사 구조로 그려낸 방대한 세계관, 살아있는 세상을 연상케 하는 수준 높은 그래픽, 대규모 전쟁 콘텐츠가 장점이다.

 

‘블레스’는 지난해부터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를 해 왔다. 현지에서 다수의 MMORPG 서비스 경험을 보유한 게임온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현지화를 진행했으며, 두 차례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거치며 이용자 피드백도 충실히 반영했다.

 

이번 일본 시장 공개서비스에서 ‘블레스’는 45레벨까지 스토리와 양 진영 6개 종족, 5개의 직업을 공개하며, ‘필드보스’ 콘텐츠도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또한 ‘블레스’만의 특장점인 진영 간 대규모 전쟁, 진영 내 정치적 경쟁을 그린 RxR(Realm X Realm)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여 나갈 방침이다.

 

이 외에도 12월 중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개선, 신규 종족과 직업군 추가 등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현지 이용자에게 지속적인 재미를 선사해 나갈 계획이다. ​ 

 


 

조건희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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