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 앤 판처 드림 탱크 매치, 원작과 다른 요소 보여줄 것   BNE 신야, 켄타로 프로듀서

2017년 09월 23일 22시 06분 38초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도쿄게임쇼 2017 기간 중 자사의 신작 ‘걸즈 앤 판처 드림 탱크 매치(이하 드림 탱크)’의 인터뷰 자리를 마련했다.

 

드림 탱크는 올겨울 PS4 전용으로 출시될 전차 액션이며, 30여 개의 탱크와 50명의 캐릭터를 조합해 상대 탱크를 쓰러뜨리는 것이 목적인 게임이다. 또 걸즈 앤 판처 극장판에 등장했던 요소들과 극장판을 돌아보는 감상전 모드가 수록, 5 vs 5 온라인 대전을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외로도 탱크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게임에 대한 질의응답은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신야 사타케 치프 프로듀서와 켄타로 마타노 프로듀서가 진행했다.

 

 

좌측부터 신야 사타케, 켄타로 마타노 프로듀서

 

- 스토리는 극장판만 들어가고 TV판은 안 들어갔나?

켄타로 : 극장판 중심으로 이뤄졌다.

 

- 신 극장판에 대한 DLC는?

 

켄타로 : 검토하고 있다.

 

- 게임만의 오리지널 요소는?

 

신야 : 원작과 달리, 캐릭터와 탱크를 플레이어 스타일대로 조합이 가능하고, 감상전도 원작과 다른 형태로 보여줄 계획이다.

 

 

 

- 원작 재현을 위해 신경 쓴 부분은?

 

켄타로 : 원작의 주요 특징인 대쉬나 드리프트 등의 기술을 게임에서도 그대로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그 외에도 원작의 감성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다.

 

- 원작에서 관계가 있는 캐릭터들끼리 팀을 조합하면 달라지는 점이 있나?

 

켄타로 :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는 힘들지만, 그런 요소도 마련됐다.

 

- 한국 팬들을 위해 한마디.

 

이번에 공개한 정보는 극히 일부고 차후 공식 발표를 통해 다양한 요소를 공개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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