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온 페이탈 불릿, 검과 건을 이용한 액션으로 차별화   BNE 후타미 요스케 프로듀서

2017년 09월 23일 17시 45분 44초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도쿄게임쇼 2017 기간 중 자사의 신작 ‘소드 아트 온라인 페이탈 불릿(이하 페이탈 불릿)’의 인터뷰 자리를 마련했다.

 

페이탈 불릿은 TPS와 RPG 장르를 혼합한 신작이며, 기존의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 시리즈와 달리, 마법과 판타지 세계관에서 벗어나 검과 건을 사용해 펼치는 플레이가 강점이다. 또한, 플레이어만의 아바타를 만들 수 있고, 2018년 PS4와 엑스박스원, 스팀 플랫폼으로 출시될 계획이다.

 

이날 자리에서는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후타미 요스케 프로듀서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 검건 게임은 만들기 힘들다고 했는데 만든 이유?

 

기획은 4년 전부터 했지만, 확신이 들지 않아 못 만들었다. 이제는 만들어도 될 것 같아 도저해봤다.

 

-  공개 이미지에서 키리토의 머리가 장발로 나왔는데 이유는?

 

캐릭터마다 새로운 디자인이랑 스타일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 게임에서는 원작의 모습으로 나온다.

 

- 상대의 공격을 포털 소드로 막는 장면이 원작에 있는데, 이번 작에 존재하나?

 

플레이하는 분들이 키리토 만큼 잘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 한국 팬들을 위해 한마디.

 

한국 유저들이 TPS 장르 잘하기 때문에 이 게임도 재미있게 즐길 것으로 기대한다.

 

 

후타미 요스케 프로듀서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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