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콜로세움, 리니지 레드나이츠   리니지 레드나이츠 업데이트 리뷰

2017년 06월 05일 14시 08분 59초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리니지 레드나이츠가 5월 31일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새롭게 추가되고 개편된 콘텐츠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

 


 

■ 콜로세움 개편으로 보상 확대! 승리의 기쁨과 보상을 함께 얻는다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변화는 게임 이용자간 1대1 결투 모드인 콜로세움이다. 전투횟수에 비례해 보상(코인)을 지급하는 ‘콜로세움 코인제’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용자는 전투 횟수에 따라 포인트 코인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모아서 아데나, 단검, 연금 가루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피하는 것도 전투의 전략 중 하나다. 개편된 콜로세움에서는 전투력 높은 상대를 표현했다. 전투력 높은 상대를 발견했다면 상대를 피해갈 수 있고, 반대로 정면 승부해 추가 보상을 받아볼 수 있다.

 

순위에 따른 단계별 보상도 추가했다. 각 순위를 최초로 달성할 경우 단계별 보상을 제공해 이용자들이 보다 쉽게 상위 순위로 올라갈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했다. 순위 결정 시간도 1일 1회에서 3회로 확대했다. 높은 순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면 하루 3번 보상을 받을 수 있고, 반대로 낮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다른 캐릭터로는 도전을 할 기회가 2번 더 주어지는 셈이다. 각 순위를 최초로 달성한 이용자는 단계별로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자신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랭킹에서는 상위 랭커들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상위 랭커들의 덱을 확인하며 자신의 덱 구성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순위가 높은 랭커들에게는 ‘경배’를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요소를 통해 낮은 순위 이용자에게는 순위를 상승시키게 만드는 목표의식을 주고 높은 순위의 이용자에게는 순위를 유지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된다.

 


 

■ RPG의 핵심 재미 요소, 육성의 재미를 강화하다

 

RPG에서 육성은 빼놓을 수 없는 재미요소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레드나이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환수 4종이 추가되었다. 모닝스타, 사투르, 미노스 외에도 스페셜 소환수 헬바인을 추가해 육성의 이유를 더하고 덱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게 했다. 물리 탱커 소환수 모닝스타는 혈맹 던전에서, 물리 딜러 미노스는 결투 상점에서, 힐러 소환수 사투르는 성장 소환석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장비도 추가했다. 신화 등급 무기 4종과 전설 등급 영웅 세트 장비 4종을 추가해 이용자들의 전략을 펼칠 수 있는 길을 다양하게 열어두었다. 여기에 특정 강화 레벨을 달성하면 추가 보상을 지급해 파밍의 재미를 더했다. 새로운 탐험가 코스튬인 <로건>,<호세>,<세리아>,<오크주술사>도 선보였다.

 


 

■ 출석부 업그레이드! <누적 출석 보상> 추가

 

일일 출석부 보상과 함께 누적 보상이 함께 추가됐다. 누적 보상에 따라 이제 매일 접속만 해도 기사단을 보다 강하게 만들 수 있다.

 

인벤토리의 최대 보유 수량도 대폭 확대했다. 장비는 300개에서 999개, 아이템은 999개에서 9999개로 늘었다. 이밖에도 ▶신규 유저 가이드 퀘스트 추가 ▶ 통합 전장군에 따른 채팅 채널 통합 ▶PVP 시작 연출 개선 ▶장비 소환석 일부 UI 개선 등 다양한 부분이 개선되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보도자료 접수 desk@gameshot.net

게임샷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뉴스
온라인
콘솔
PC
모바일
하드웨어
보도자료
기사
온라인
콘솔
PC
모바일
하드웨어
리뷰
온라인
콘솔
PC
모바일
하드웨어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유저뉴스
유저장터
이벤트
알립니다
블로거뉴스
갤러리
자유
만화
유머
동물
여인
게임 스케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