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게이머 위한 2.1채널 스피커… BR-GAMERS

2015년 03월 18일 16시 42분 18초


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 인터내셔널이 게이머를 위한 2.1채널 블루투스 스피커 <BR-GAMER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SF영화의 아이템 느낌이 물씬 드는 <BR-GAMERS>는 톡톡 튀는 생김새로 개성 넘치는 게이머 성향을 고스란히 담아낸 제품이다. 중심을 잡고 있는 서브우퍼는 에일리언의 투구를 닮았으며, 양쪽에 우뚝 서 있는 위성스피커는 창의 칼날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외형을 가지고 있다. 
 
또한 고가의 AV 시스템에서 많이 사용되는 터치 방식의 버튼을 사용함으로써 일체감 있는 디자인을 추구했다. 프리미엄 수준의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은 실내 인테리어 소품으로서도 뛰어난 효과를 낸다.
 
보다 짜릿한 게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두 개의 위성스피커에는 3인치 미드레인지 유닛과 19mm 크기의 실크돔 트위터를 사용함으로써 원음에 충실한 중고음역대를 재생, 입체적인 스테레오 사운드로 게임에서 현장감을 더해준다. 또 5인치 유닛이 탑재된 서브우퍼에서 흘러나오는 묵직한 중저음은 게임이나 영화에서 긴박감을 살려준다. 

특히 DRC, DSP 사운드 테크놀러지가 적용된 고성능 앰프를 탑재해 모니터에 보이지 않는 옆이나 뒤에서 다가오는 적의 움직임도 또렷하게 표현해내기 때문에 더욱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저음부터 고음까지 균형감 있는 밸런스 사운드는 게임, 영화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음악감상용으로도 충분하다.

스마트 기기에서도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최근 트렌드인 블루투스 기술도 담았다. 간단한 페어링 설정을 통해 무선으로 연결함으로써 2.1채널의 웅장한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다.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서 영화를 보거나 레이싱 게임 등을 즐길 때 좌우로 분리되는 스테레오 음향으로 입체감과 현실감을 살려줘 감동을 더해준다. 

물론 블루투스가 내장된 노트북 또는 블루투스 동글을 부착한 데스크톱PC에서도 무선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기존 방식대로 RCA 및 3.5mm 플러그를 이용해 유선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유무선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기기와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다.
 
스피커 본체와 일체감을 이루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무선 리모컨도 함께 제공된다. 작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데스크톱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거나 손에 쥐고 쓰기에도 편리하다.
 
브리츠 마케팅 담당자는 “새로 출시된 BR-GAMERS는 게이머의 개성을 추구하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디자인을 적용함으로써 어느 공간에 놓던 그 자체로서 최상의 분위기를 연출하며, 더욱 사실적이며, 실감나는 사운드를 구현해 게임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스피커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모바일 트렌드를 반영하여 블루투스 기술을 넣음으로써 스마트폰 콘텐츠도 보다 감동적으로 즐길 수 있고, 무선 리모컨으로 사용 편의성을 더하는 등 게임을 포함한 다양한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자유롭고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브리츠 BR-GAMERS'는 2015년 3월 19일 정식 출시하며, 소비자가는 168,000원이다.



이장원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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